매번 붙히기 귀찮잖아.. 😅 요즘 시간이 나면 예전 프로젝트를 리팩토링하려고 생각하고 있다. 지난 번에는 주말에 잠깐 시간이 나서 application.properties를 조금 수정하려고 들여다봤다. 이번 주말에는 잠깐 카페에 가서 소스코드를 들여다보려고 했는데, 문득 commit 메세지를 작성할 때, 자꾸 [REFACTOR]: 를 붙히는 것이 너무 귀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를 자동화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좀 찾아보니 잘된다.prepare-commit-msg?~/.git/hooks 라는 폴더에 들어가보면, 여러 파일이 존재한다. 그중 prepare-commit-msg라는 파일을 이용하면 commit 메세지의 Prefix를 자동화가 가능하다.#!/bin/bashCOMMIT_MSG_FI..